텐트밖은 유럽 첫방, 유해진 윤균상 첫 만남 3.6% 상
텐트밖은 유럽 첫방, 유해진 윤균상 첫 만남 3.6% 상
  • 박정숙
  • 승인 2022.08.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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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텐트 밖은 유럽’이 유럽에서의 첫 캠핑을 시작으로 상큼하게 출발했다.

3일 첫 방송한 tvN 새 예능프로그램 궁상과 낭만사이 그 어디쯤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첫 만남과 대망의 유럽 캠핑 첫날이 그려졌다.

이들의 유럽 캠핑은 첫 방송부터 빛난 네 사람의 환상 케미스트리에 힘입어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7% 최고 5.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4.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본격 캠핑을 떠나기에 앞서, 네 사람은 화기애애한 첫 만남을 가졌다.

멤버들은 각자 캠핑 로망에 대해 말하는 것은 물론, 영어 실력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갔다.

이날 유해진은 여행 경로를 척척 설계하며 척척박사 맏형다운 모습을 보였고, 박지환 또한 멤버들에게 캠핑용 백팩을 선물하며 ‘찐’ 캠퍼의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유럽 캠핑은 첫날부터 쉽지 않았다.

스위스 취리히에 먼저 도착한 유해진과 윤균상은 입국장을 착각했고, 후발대로 도착한 진선규와 길이 엇갈렸다.

렌터카 예약도 쉽지 않았다. 생각보다 높은 언어 장벽에 가로 막혀 우왕좌왕한 끝에 렌터카를 찾았지만, 또 다른 난관이 세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첫 번째 캠핑장은 호수와 스위스 알프스산맥에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만년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었다.

첫날부터 손발은 물론 감성까지 척척 맞는 이들의 케미가 곧 찾아올 박지환의 합류에 대한 기대까지 높였다.

10일 방송하는 2화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들의 비밀스러운 첫날 밤이 공개된다.

이에 더해 유럽도, 캠핑도 처음인 동생들을 위한 유해진의 깜짝 선물부터 일명 '해진 스팟'이라는 숨은 명소, 이들의 발을 동동 구르게 만든 '유럽에서 한식 재료 찾기' 미션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텐트밖은 유럽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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